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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손님 알몸 몰래 촬영" 40대 남성 목욕탕 세신사 구속

작성자퐁듀|작성시간26.03.13|조회수2,875 목록 댓글 26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62034?sid=001

 

 

 

4년간 목욕탕 세 곳에서 근무하면서 남성 손님 1000여명의 알몸을 몰래 촬영한 40대 세신사가 검거됐다.


포항북부경찰서는 1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습카메라등이용촬영),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제작) 혐의로 목욕탕 세신사 A씨(40대)씨를 구속했다.

A씨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포항 북구 소재 목욕탕 3곳에서 세신사로 근무하면서 손님들의 알몸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해 12월 한 손님을 몰래 촬영하다 손님이 경찰에 신고해 덜미를 잡혔다. 경찰 수사 결과 A씨가 몰래 촬영한 사진 파일만 4700여개였고 피해자는 1000여명에 달했다.

 

신원이 특정된 피해자는 100여명으로 이 중에는 미성년자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 등을 확보하는 한편, A씨의 여죄를 수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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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osh OʼConnor | 작성시간 26.03.13 그러게 누가 알몸으로 누워있으래?
  • 작성자에반 벅 버클리 | 작성시간 26.03.13 수요거 있었나....? 암튼 그러세요
  • 작성자돈들어오는프사 | 작성시간 26.03.13 나체샤워하니까 그렇지
  • 작성자대 아니고 데 | 작성시간 26.03.13 남자들아 알아서 잘 가렸어야지 그러게 누가 벗고다니래?
  • 작성자치즈파레 | 작성시간 26.03.13 와우.. 남자가 피해자면 구속도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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