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60314016600075
로이터통신은 13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가 이날 미국과 캐나다에서 일부 신형 팰리세이드 판매를 중단하고 자발적 제품 수거(리콜)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26년형 팰리세이드 리미티드 및 최상위 등급인 캘리그래피 트림 등 6만8천500대다.
이는 지난 7일 미국 오하이오주(州)에서 전동시트와 관련해 2세 여아가 숨진 데 따른 조치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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