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60314016600075
로이터통신은 13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가 이날 미국과 캐나다에서 일부 신형 팰리세이드 판매를 중단하고 자발적 제품 수거(리콜)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26년형 팰리세이드 리미티드 및 최상위 등급인 캘리그래피 트림 등 6만8천500대다.
이는 지난 7일 미국 오하이오주(州)에서 전동시트와 관련해 2세 여아가 숨진 데 따른 조치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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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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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나디가나디듀 작성시간 26.03.14 현대차 측은 신형 팰리세이드 일부 모델에서 2·3열 전동시트가 탑승자나 사물과의 접촉을 감지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해당 사고에 대한 세부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헐; -
작성자꾸웨액 작성시간 26.03.14 미국은 저런 사고발생하면 수천억대 소송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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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멤기산 작성시간 26.03.14 미쳣다 애기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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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안리뷰 작성시간 26.03.15 헐 전동시트? 애가 눌렀는데 멈추지않았다는건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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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적 작성시간 26.03.15 폴딩되는거에 끼였나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