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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아이돌이 뿌린 상품권 싹슬이 했다는 사람 본인 등판

작성자Sunmoonstar02|작성시간26.03.15|조회수136,612 목록 댓글 557

출처: https://theqoo.net/square/4126760957





- 한 아이돌이 화이트데이라고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30장을 팬들한테 뿌림 (버블로)
- 토요일 밤에 뿌려서 교환하려면 일요일 이마트 오픈런을 해야됨
- 10시에 오픈런 하자마자 갔더니 이미 이마트 구미점에서 '오픈 전'에 상당 수 뽑아감





- 이에 팬들은 마트 내부직원의 소행으로 의심하며 구미점으로 집단 컴플레인 시작




- 그리고 자기가 구미점에서 뽑아갔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등판했는데 자기는 9장만 뽑았다고 컴플레인 그만 걸라고 호소중, 직접 상품권 90만원 재결제 해서 바코드 뿌림
(마트 직원은 아니고 그냥 구미점 직원이 일찍 열어줬을 뿐이라고 함)




(+ 현재 일부 팬들은 일찍 들어가게 해준 직원 자르라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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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갉공 | 작성시간 26.03.17 뭔 개소리야 직원을 왜 끌고와 팬들끼리 서로 고소를 하든 치고박고 싸우든 알아서 여며라
  • 작성자인생되는대류 | 작성시간 26.03.17 직원 안짤렸을거같은데 머 이렇게 정직원을 짜른다고?
  • 작성자푸우우르른 | 작성시간 26.03.20 근데 저걸 한번에 보낸사람이 너무 염두안한거같음. 당연히 그런일 날줄 몰랐나 싶어
  • 작성자뽀글보글 | 작성시간 26.03.20 저거를 저렇게 뿌인 아이돌도 문제아닌가
  • 작성자아아메만마신다 | 작성시간 26.03.21 진짜 유난.. 돌판일은 돌판에서 해결해 엄한데다 민원넣으면서 현생으로 끌고오지말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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