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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풍선처럼 몸이 부푼 고양이가 보호소에 들어왔다

작성자누룩곰팡이|작성시간26.03.15|조회수24,301 목록 댓글 23

출처: 여성시대 누룩곰팡이

https://youtu.be/K4pFlXbZ87k?si=4NJCcbxEAiCe92Bm








일주일 전, 한 보호소에 애기고양이가 들어왔대









근데 딱봐도 외모가 평범해보이진 않음 ㅠㅠ







몸은 마치 풍선처럼 부풀어있었고 가슴쪽을 누르면 공기가 찬 것마냥 몸이 푹푹 들어갔대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기관지가 손상되어있어서 공기가 몸 내부에 차있었대 (ㅠㅠㅠㅠ)

그래서 수의사가 아이 목, 등, 허리 등을 눌러주거나 바늘을 이용해서 고양이 몸속에 차있는 공기를 천~~~천히 빼줬다함








엄청 귀여운 외모로 복귀한 아기고양이!!!!
다행히 일주일 후 내부 상처가 아물었는지 더이상 부풀지않았대








고양이 이름은 조이라고 지었고
'퍼프 조이' 또는 '퍼프 부인'이라 불린대 ㅋㅋㅋㅋㅋ


수의사쌤말로는 자기가 본 가장 황당한 사례라고..
영상내내 수의사가 조이 겁나 쪼물딱거림ㅋㅋㅋ





앞으로는 행복만해 조이~~(급 동물농장 톤)



ㅁㅂ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해석한거라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음, 문제시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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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일회사를가야돼 | 작성시간 26.03.15 ㅜㅠㅠ다행이야
  • 작성자새로운 닉네임이 없습니다 | 작성시간 26.03.15 아이고ㅠㅠㅠㅠ
  • 작성자치와 | 작성시간 26.03.15 세상에
  • 작성자enigma | 작성시간 26.03.15 전에 이렇게 공기찬 강아지 봐서 충격먹었는데 고양이도 이러는그나..
  • 작성자핑퐁퐝 | 작성시간 26.03.15 카오스 냥이네 얼마나아팠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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