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누룩곰팡이
https://youtu.be/K4pFlXbZ87k?si=4NJCcbxEAiCe92Bm
일주일 전, 한 보호소에 애기고양이가 들어왔대
근데 딱봐도 외모가 평범해보이진 않음 ㅠㅠ
몸은 마치 풍선처럼 부풀어있었고 가슴쪽을 누르면 공기가 찬 것마냥 몸이 푹푹 들어갔대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기관지가 손상되어있어서 공기가 몸 내부에 차있었대 (ㅠㅠㅠㅠ)
그래서 수의사가 아이 목, 등, 허리 등을 눌러주거나 바늘을 이용해서 고양이 몸속에 차있는 공기를 천~~~천히 빼줬다함
엄청 귀여운 외모로 복귀한 아기고양이!!!!
다행히 일주일 후 내부 상처가 아물었는지 더이상 부풀지않았대
고양이 이름은 조이라고 지었고
'퍼프 조이' 또는 '퍼프 부인'이라 불린대 ㅋㅋㅋㅋㅋ
수의사쌤말로는 자기가 본 가장 황당한 사례라고..
영상내내 수의사가 조이 겁나 쪼물딱거림ㅋㅋㅋ
앞으로는 행복만해 조이~~(급 동물농장 톤)
ㅁㅂ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해석한거라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음, 문제시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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