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hreads.com/@allie0011/post/DV5yBCAk_oo?xmt=AQF0ykZt6wMHtiSbxupnQslS8z4gMEvYTs4uBbF5mKl1oZ2Xj2H0j5QuDt-KSF2EqklTr3I1&slof=1
예전에 일하다가
우즈벡에서 매매혼 한 케이스를 봤어.
남편이 한국사람 나이 많았고
여자는 어리더라고.
아이는 만3세라서 유치원 입학했고
갓난쟁이 하나 더 매달고 있더라.
근데 그 남편놈이 부인한테 하대를 오지게 하면서
(야 너. 너는 생각이 있냐??이런 식)
그 엄마가 다른 애기 엄마들하고
교류를 못하게 하는거야.
다른 친구 엄마가 인사하려고 하면
눈 부라리고 앞에 가로막고 지한테 말하래.
여자분은 눈에 힘아리 하나 없이
남편새끼한테 휘둘리고.
내가 뭐 안내할게 있어서
그 여자분한테 전화를 했어.
영어를 좀 하길래
영어로 이것저것 안내를 하고 끊었는데
30분쯤 지났나?
남편놈이 나한테 전화해서 개지랄 하는거야.
니가 뭔데 허락도 없이 애엄마한테 전화를 했냐며,
말도 안 통하는데 전화할 필요 없다,
뭔일 있으면 다 자기한테 전화하래.
내가
"아니던데요? 영어 잘 하시던데.
설명 다 알아들으시구요.
왜 통화 연락 못하게 하세요?"
하니까
아, 그런건 댁이 알 필요가 없고
무조건 자기한테 연락하래.
그리고 자기 애 같은 반 애들 부모 번호를
자기한테 주래.
애 친구 만들어 줘야 하니까.
애 엄마가 저래서 애가 친구가 없대.
안된다고 개인적으로 서로 교환하는건
개인간이니 뭐 알아서 할일이고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를 달라는게 말이 되냐?
안된다.
나한테 계속 떼쓰고 그러더니
담임한테도 똑같은 소리 하고 까였다더라.
그 우즈벡 여자분은 눈에 힘이 하나도 없고
그 남편이라는 작자가 하라는데로 움직이고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더라.
돈으로 사온 게 사람이 아니라
마치 애 낳는 물건처럼.
그런데 저게 매매가 아니라고?
인신매매급으로 보이는데?😑
제일 무서운 점은
저 애 아빠가 저렇게 부인을 대하니
딸마저 엄마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쓸모없는 사람 취급하더라는 점.
엄마는 집에서 뭐 하는 일도 없어.
할 줄 아는 게 없어.
이런 얘기를 아이들한테 크게 말하더라.
만3세, 한국나이로 5살인 애가
그런 말을 어디서 배웠을까?
분명 아빠나 아빠의 가족들이 하는 언행을 배웠겠지.
( + 또다른 댓글 )
이주여성 한국어지도할때
걔 남편이 몇번 중단요청 했었거든.
그 이유가 한국말 잘하면
자기 잡아먹겠다 였음.
(남자보다 여자가 20살 어리고 한국어 유창X
가나다라 떼고 갓 회화 배우는 단계였음.
똑똑하기도 했음ㅋㅋ)
저 말 나온 이유가
본국에 엄마가 많이 아프단 연락받고
좀 도와달라를 야매사전 뒤져서
한글로 단어 써서 남편 보여줬는데
남편이 개무시해서 빡쳐서 화냈던거임.
많이도 아니고 10만원이었나 그랬음.
(남편이 안도와준 이유는
한두번 도와주면 습관된다고;;;)
실제로 그 남자가 원한 아내 상은
퇴근하고 돌아오면 요리해놓고 (한식)
생글생글 웃으며 받겨주는 와이프였어.
그렇다고 요리학원 보내주는것도 아님.
국제전화 많이 쓸거 같다고
집전화 핸드폰도 안해줬었음.
(스마트폰X 폴더폰)
진짜 골 때리는 경우 많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왕꺽규 광팬 작성시간 26.03.15 매매혼 여성들 다 알고 오는 거면 보험 두둑히 들고 몰래 살남해주고 본국으로 도망가주시길,,, 사람 자아 죽이는 것도 살인인데 반대로 해주는거 못할것도 없음,, 나라면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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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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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이찐 작성시간 26.03.16 심연이네 이런건 어디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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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용히 좀 하세요 작성시간 26.03.16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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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빠여 작성시간 26.03.16 국제결혼한 사람이 아내 앞에서 내가 (처가에) 돈을 얼마나 들였는데 라고 말하는 거 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