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엽떡에 양배추 1/4 통 전부 썰어서 렌지 좀 돌린 다음에 통에 들어가는 만큼 넣고 섞으면 돼 혹시 양배추가 다 안들어가면 걍 냅두셈
그리고 먹다보면 배 엄청 불러서 소스랑 오뎅이 몇개 남을텐데
냉장고에 킵
그리고 다음날 어제 남은 소스에 불닭볶음면 하나넣고 양배추 남은거랑 같이 끓이면 뚝딱
만약 양배추가 안 남았다면 소스 조금만 넣어!
+ 만약 국물이 댕많이 남았으면 사골곰탕 천원짜리 한 팩 붓고 알배추 좀 넣고 끓여 마라탕이여~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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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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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세범 작성시간 26.03.15 양배추 저렇게 많이 넣으면 소스맛 안나서 걍 쌩양배추 먹는 기분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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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뉸이 작성시간 26.03.15 2 난 그래서 엽떡 오면 소스 덜어서 쪄놓은 양배추랑 물 좀 넣고 팔팔 끓여서 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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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리곰탕펄국 작성시간 26.03.15 와 저 불닭 미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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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붉은입술부치 작성시간 26.03.15 냄비에 소스만 붓고 생양패추 턱턱 썰어서 몇분 끓이면 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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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엥 제가요? 작성시간 26.03.16 저렇게 양배추 많이 넣으면 소스맛이 바뀌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