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흡연부스에서만 핌. 길빵 안함.
항상 깨끗하게 씻고 탈취제며 향수도
뿌림. 흡연 후 양치도 개철저.
- 그러니 난 간접흡연 피해주지
않는 흡연자임.
- 많은 흡연자들이 이런 생각을 함.
- 잘 모르는 비흡연자들이 봐도
좋은 흡연 매너를 가졌다고 느낄 수 있음.
- 벗뜨
- 실험 결과 그리고 과학적으로
아무리 잘 씻어도 입은 옷의 섬유나
주변 가구나 벽지 물건 그리고
흡연자 본인 몸 속에 니코틴과
타르 성분들이 남게 됨.
- 그래서 비흡연자들에게 간접흡연
피해를 준다고 함.
- 차에서, 방에서, 거실에서 등등 담배를 피고
아무리 환기를 하고 몇시간이 지났다고 안심을
해도 카시트나, 벽지, 소파 가죽 등에 묻은
니코틴과 타르로 간접 흡연 발생.
- 심지어 흡연자 체내의 니코과 타르 성분은
흡연자가 숨을 쉴 때 마다
(담배 필 때가 아니라 평상시에)
공기를 통해 간접 흡연 효과를 준다고 함.
- 흡연자가 아무리 조심을 해도 간접 흡연
피해는 100% 발생하게 되는 것이었음.
mbc 간접흡연의 위험성 실험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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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iiikiii키야 작성시간 26.03.16 진짜 조온나 싫어
특히 버스타기 직전에 담배피고 타는 사람들.. -
작성자butterbear 작성시간 26.03.16 길빵을 좀 잡으먄 안돼? 노는 남경들 어따 쓰냐고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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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많은백수가꿈 작성시간 26.03.16 아진짜 개짜증나 씨방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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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두판다만두 작성시간 26.03.16 진짜 좆같음 무식한 새끼들은 이거 말해줘도 지들 ㅈ대로함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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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꿀벌 오소리 작성시간 26.03.16 아직도 길에서 연초 뻑뻑 피어대는 놈들 진심 야만인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