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 : 아빠어디가 감독은 어릴때 부모님이랑 여행다닌 그 소중한 추억을 선명하게 기억하는 감독같음
작성자서아유작성시간26.03.17조회수71,499 목록 댓글 83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287387953
영상으로 보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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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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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헤헤ㅔ 배고프다 작성시간 26.03.17 ㅜ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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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작성시간 26.03.17 아어가가 찐인데ㅠ 짭인 슈돌만 남은게 안타까움
아어가도 돌아와ㅠ -
작성자둔다둔둔 작성시간 26.03.17 저때 성동일인가? 윤민수인가? 애들이랑 되게 안친했는데 나중에 엄청 친해지는게 감동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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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맛좋은우유 작성시간 26.03.17 성동일일꺼야 처음에 아들 준이랑 엄청 어색했는데 나중에는 관계가 나아지는게 보이더라
윤민수는 처음부터 애들이랑 친함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Amoroso 작성시간 26.03.17 재밌었는데 진짜ㅠㅠㅠㅠㅠㅠㅠ 내 최애 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