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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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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헤헤ㅔ 배고프다 작성시간 26.03.17 맹순아 죽지마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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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맛좋은우유 작성시간 26.03.17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어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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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나물김치죽 작성시간 26.03.17 방울아 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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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무라무 작성시간 26.03.17 울 코코도 많이 오래 살다 갔는데 육년이 지나도 얘기하다보면 펑펑 운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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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유미의교양 작성시간 26.03.17 보고싶다 아기야 ㅠㅠ 그루밍도 잘 못하고 입냄새 대마왕 발냄새 심하구 배털도 엉망진창이고 밥먹으면 밥 부스러기 흘리고 턱드름도 많고 불끄면 구르륵 하고 올라와서 다리밑에서 자던 너의 온기가 그리워 한번 안아볼라치면 오옭 소리내고 무겁게 축 쳐지던 우리 귀염둥이 막내
이렇게 그리울수 있을까 널 잃고 100퍼센트의 행복은 없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