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4490
1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첫 녹화가 진행되는 '성시경의 고막남친' 게스트로 이소라·윤도현·김조한·권진아·정승환이 모두 출동한다.
이들은 모두 성시경과 인연이 있는 사이다. 같이 공연을 했거나 듀엣곡을 발매, 발라드 계보를 잇는 사람까지 각자의 성시경과 인연을 바탕으로 음악 프로그램 MC를 맡고 긴장할 성시경을 축하하기 위해 기꺼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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