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은 지난 14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화이트데이 기념으로 10만원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0장(총 300만원어치)을 선착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팬들에게 선물했다.
하지만 다음 날인 15일 팬들이 이를 지류 상품권으로 교환하기 위해 전국 이마트 매장 영업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에 맞춰 방문하자, 상당수 상품권이 이미 교환 및 사용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그룹 측은 이날 “내부 조사 결과 구미점 직원이 10만원권 9장(90만원어치)을 선인출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자세한 경위에 대해서는 현재 계속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남직원이라는말이있던데.. 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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