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1947
전 세계를 ‘K-팝’ 열풍으로 몰아넣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찾는다.
오는 3월 19일 첫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이하 ‘케데헌’)’의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Chris Appelhans)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크리스 아펠한스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다는 소식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여행은 ‘스윗 대디’로서의 면모가 돋보일 예정이다. 작품의 영향으로 한글을 배우고 싶어 하는 5세 아들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한국행을 결정한 것. 아들의 호기심을 독려하고 한국 문화를 직접 보여주고 싶어 하는 거장의 인간적인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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