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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한때 국내에서 꽤 팬덤이 컸던 헐리우드 젊은 남배들

작성자여름 코코아|작성시간26.03.18|조회수8,480 목록 댓글 46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1590896




데인 드한


어메이징스파이더맨2 하나로 짧고 굵게 강타했던 기억
리즈시절 외모 하나는 정말 수요있게 생겼음
해리 오스본으로 캐스팅썰 돌던 때~어스파2 여운까지 넉넉잡아 4년 정도는 인기있었던거같음
이후 차기작들이 거의 빛을 못보고 무엇보다 머리가 벗겨지면서 자연스레 인기가 식음






에즈라 밀러


영화 케빈에 대하여로 뜨고 신비한동물사전에 출연하고 하면서
한방은 없어도 특유의 분위기와 연기력으로 오랜기간 형성된 팬층이 두터웠던 남배
2010년대 초반~2019년쯤까지만 해도 국내에 팬덤이 꽤 큰 편이었으나...
온갖 사건사고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넘






태런 에저튼


킹스맨이 대박치면서 에그시로 짧고 굵게 휩쓸었던 배우
존잘은 아니지만 콜린퍼스와의 케미, 캐릭터의 매력으로 꽤 인기가 많았음
여기도 킹스맨2의 여운이 이어졌던 2010년대 후반까지는 팬이 남아있었으나...
인기가 전만 못하던 와중 최근 급격한 노화로 화제가 되긴함






톰 홀랜드


마블전성기에 유일한 20대초반에 스파이더맨 버프로 팬덤이 꽤 컸던 기억
여기도 존잘은 아니지만 애기거미라고 씹덕느낌으로 빨린듯
마블판 초상나고 입방정으로 구설수 올라도 스파이더맨빨로 인기 명맥 유지했으나
젠데이아와의 공개연애+긴 휴식기로 인기가 사그라듦






티모시 샬라메


콜바넴으로 뜬 이후 극최근까지 팬덤 유지됐던 젊남배
이름에서 연상되는 유럽 미소년스러운 분위기, 비주얼이 셀링포인트였던
딱 그 이미지 유지되던 듄2까지 정말 팬이 많아보였음
카일리제너와의 공개연애+머리 자르고 수염기름+인터뷰 등으로 최근 비호감된듯







최근 10년간 아이돌느낌으로 인기 있었던것 같은 배우들 대충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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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바 멘데스 | 작성시간 26.03.18 데인 드한 좋아했는데... 참...
  • 작성자네잎클로버키링 | 작성시간 26.03.18 데인드한 좋아했지
  • 작성자김떡순튀 | 작성시간 26.03.19 다 갔네
  • 작성자얌푸푸 | 작성시간 26.03.19 관리좀하지 떼잉
  • 작성자다이쟤 | 작성시간 26.03.19 데인드한 ㅈㄴ 좋아했었지... 근데 지금 사건사고없이 조용히 애키우고 있어서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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