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오로라백야
예수님을 협박한 사람은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 신부
한국에 선교를 와서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인 안나의 집을 98년부터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음
과거엔 특히나 노숙자에 대한
인식이 더 안 좋아서 왜 그런 사람들한테
무료로 밥을 주냐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후원 받기가 더 힘들었다고 함
이 외에도 신부님은 노숙인 자활시설
아이들 그룹홈 등도 운영 중이심
한국 이름인 하종은 하느님의 종이라는 뜻
김씨 성은 김대건 신부님을 따라서 쓴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