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0964
서울문화재단이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채우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서울시민예술학교’ 봄 시즌을 연다. 재단은 ‘나의 봄, 예술이 되다’를 주제로 4월부터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양천·강북·서초·은평 등 5개 권역 센터에서 총 5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 70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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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othetowards 작성시간 26.03.19 최근에 이어령 교수님 책 읽고 있는데 이런 예술활동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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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ntermediate 작성시간 26.03.19 혹시 책제목 알려줄수있어?? 나도 읽어보고싶아서!
고마워! -
답댓글 작성자tothetowards 작성시간 26.03.19 Intermediate 이어령, 80년 생각
저자가 교수님은 아니고 인터뷰같은 책이야! -
작성자오늘은4월2일 작성시간 26.03.19 와 너무부럽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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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욿옹밀크티 작성시간 26.03.19 헉 이런 글 너무 좋다. 서울이 아니더라도 각 지역의 문화재단들 이런 프로그램 무료로 다 하고 있으니까 여시들도 많이 해봤음 좋겠다..! 너무 좋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