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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테이큰 엄마 버전이라고 불리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 신작

작성자열렬한붕어빵장수|작성시간26.03.19|조회수5,512 목록 댓글 29

출처: https://theqoo.net/square/4131085185

 

테이큰이 딸을 찾는 아빠의 이야기였다면

프로텍터는 딸을 찾는 엄마 버전이라고 보면 될 듯
전체적인 설정은 테이큰이랑 비슷함

직업 특성상 딸이랑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늘 미안했던 엄마

딸을 위해 제대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하필이면 사춘기 시기라 엄마 말을 안들음ㅋㅋㅋㅋㅠ

친구 만난다고 나가버린 딸(클로이)
느낌이 쎄해서 찾으러 갔더니...

눈 앞에서 납치당하는 걸 목격함

딸을 찾아야 하는 엄마에게 용서란 없음

여성 액션의 계보 +  발레리나 무술팀 참여라는 점에서
액션에 신경 많이 쓴 작품이다 싶음

?? : 내가 납치범이었으면 걍 딸 돌려보내고 울면서 싹싹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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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인 | 작성시간 26.03.19 미친
  • 작성자작은 것엔 약도 없다 | 작성시간 26.03.19 헐 꼭 봐야지
  • 작성자Surrender, or go extinct | 작성시간 26.03.19 오 존잼각
  • 작성자나왔네 햄 | 작성시간 26.03.19 존잼이겠다 꼭 봐야지
  • 작성자반미 | 작성시간 26.03.25 미쳣음 현실고증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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