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4349?sid=102
19일 신동빈 롯데 회장이 2026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신동빈 롯데회장, 최가온 선수, 유승은 선수, 김상겸 선수. 롯데그룹 제공
신동빈 롯데 회장(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이 올해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롯데는 19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선수단을 위해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이 자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와 지도자에게 8억6000만원의 포상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에게 3억원,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에게 2억원,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선수에게 1억원을 지급했다.
또 6위를 기록한 이채운 선수에게 1000만원, 스노보드와 알파인 종목 지도자들에게 2억5000만원의 포상금을 각각 지급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