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사랑을가득담아작성시간26.03.19
헤어지는게 맞지.. 어차피 저렇게 바쁘고 엇갈리는 상황속에서 점점 현실 파악하고 멀어짐 서로 짜게 식어가는 순간들을 지켜만 보다가 결국 헤어질걸? 저 둘이 처한 현실이 저 둘이 함께 있을배경인데... 현실이 녹록치않으니까 어쩔수없지..
작성자라인드라이브작성시간26.03.20
완전 이해되는데 .... 그냥 상대방보다 더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게 생긴거임 ㅋㅋ가끔만나는거 말이쉽지 계속 어딘가에 조금은 신경을 써야된다는것 자체가 거슬리고 그 거슬림이 반복되다보면 그냥 지치고 피곤함만 남고 결국 그렇게 해어지게됨 ㅠ 저기서 달랐건건 여자는 자신한테 잘 맞고 흥미롭고 새로운일을 배워간다는 만족감이있었을거고 남자는 일처럼 해야하고 해내야만 하는 일상을 보내고있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