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마크 미첨
그날 많은 리스크를 무릅쓰고
시민들과 함께 광화문을 지켰던
수많은 음악인들
브로콜리 너마저
아시안체어샷
솔루션스
이승환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이한철 밴드
단편선순간들
재주소년
김뜻돌
두번째달 x 오단해
그외
평화의나무합창단
시민과 함께하는 뮤지컬 배우들
스카웨이커스
종합예술단 봄날
조성일
이소선합창단
말로
허클베리핀
디제이 록시
로큰롤라디오
양반들
예람
요조
최삼
제천간디합창단
여러모로 합창단
시민합창단
민중가수합창단
9와 숫자들
손병휘
하이마스터메모리
정읍시립국악단노조
강하솔
강허달림
유희스카
호레이
신승은
다브다
카리나 네뷸라
전기뱀장어
DJ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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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ittlestranger 작성시간 26.03.20 이 정부는 내란 다음 수습하라고 뽑힌 정부라는 자각이 전혀 없기 때문이지 머릿속에 그 의미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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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sythia 작성시간 26.03.20 저분들이 평화의 크레딧을 먼저 누리는 게 맞지 않나 ㅠ
시장 때문인가 지금의 서울시는 그 공을 굳이 인정하고 싶지 않을수도.. -
작성자sokply 작성시간 26.03.20 광화문에 브콜너랑 옥달 라이브 펼쳐졌을때가 안 잊혀져... 내 청춘때 듣던 곡들이라 그런지 더 뭉클하더라 그 온도 습도 조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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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타후르츠와인 작성시간 26.03.20 맞아 완전 겨울 락페였다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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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좀짱 작성시간 26.03.20 그러게...진짜 꼴도 보기 싫어 ㅂ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