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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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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0 아니 어떡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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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0 ㅠㅠㅠㅠㅠㅠ진짜 속상하다…남편까지… 목격까지 한 거잖아… 글쓴 분은 계속 잘 살아가시길…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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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0 진짜 자식 가면... 부모는 진짜 살아도 산게 아니더라... 아는분 자식이 취업 안되서 극단적 선택하고서 부모님 한분은 진짜 세월다 뺏긴사람처럼 확 늙었고 한분은 치매증상처럼 그래... 넋놓고 돌아다니고 겨울에도 민소매거나 얇은 바지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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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1 눈물나 아ㅠㅠㅠㅠ어머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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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1 힘드셨던만큼 앞으로의 시간은 행복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