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기타]상담사에게 들었던 말 중 당신의 시각을 완전히 바꿔놓은 말은 무엇인가요?
작성시간26.03.20조회수13,095 목록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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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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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0 죽을때까지 자기비난하지 않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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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0 내가 지금 절실하구나 그래서 나이 서른먹고 뻘짓을 하고 있구나 -> 그때는 진짜진짜 심각하고 내 인생 큰일났다고 생각했는데 저 말 너무 웃겨서ㅜ 무슨 일 생기면 ’뻘짓‘한다고 스스로 생각하면 별 일 아닌거 처럼 느껴지고 진짜 시간 지나고 생각하면 별 일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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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0 내가 불안해하는건 그냥 그렇게 자랐기 때문이란거... 그냥 내가 이상한게 아니고 항상 그렇게 살았으니 어쩔수없는거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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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0 인생은 원래 행복이 대부분인게 정상이 아니다. 행복은 잠깐잠깐 느끼는게 일반적인것이니 행복해야한다(또는 지금 행복하지 못해서 불행하다)는 강박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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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1 나르시시스트 모친하고 잘해보는 방법은 없다. 그냥 내가 놓아야된다. 어차피 내가 놓으면 끝인관계는 건강한관계가 아니다. 나를 상처주는사람한테 인정받으려는건 불가능하다. 모친이 하듯이 내가 남한테 한다고 생각해봐라. 그럴거냐? 근데 왜 본인한테는 그래야한다고 스스로 강요함? 남한테 못할짓이면 자신한테 하면 안되는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