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2080?sid=102
6년 전, 당시 3살이던 딸을 학대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 A 씨가 아이를 질식사시킨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취재 결과, 숨진 아이를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은 A 씨의 전 남자친구 B 씨는 어제(19일) 영장실질심사에서 "A 씨가 아이의 목을 졸라 질식시켰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A 씨는 "어느날 아이가 이불에 감긴 채 질식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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