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침대에눕기작성시간26.03.24
둘다 사회성 부족인거 같고 나라먄 저 알바 더 안쓸듯 세상 모든일이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사과를 받을 수 없다는 걸 알바는 모르는거 같고 엄마는 어르신들이 대부분 그렇듯 시대의 흐름을 못따라가는 거고.. 알바생은 저 사회성으로 내 손님한테 잘 할수 있을거 같지 않으서 자를듯 엄마는 자를수는 없으니 잔소리하고 품어야지 모..
작성자미룰께요작성시간26.03.26
순응하라는게 아니라 다양한 이해타산이 있으니까 그거 맞춰서 에휴 하고 지나가자는거지.. 사장이 사과도 했는데 저렇게 끝까지 사과받겠다는게 뚝심은 아니고 뻣뻣한 성격같음 서비스직인데 결국 손님한테 어떻게 할 것 이다라고 감도ㅠ오고 사과시키고 시간대 하루 1시간 이런식으로 바꾸자고 하면서 천천히 그만두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