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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문신 보고 뭐라 말했다고 정식 사과해달래..

작성자허거덩덩스| 작성시간26.03.20| 조회수0| 댓글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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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부자되는사진 작성시간26.03.22 엄마가 뭐라 안했냐는 질문에 뭐라 하셨다, 하고싶어서 했다 라고 대답한 듯
  • 작성자 Jastnddo 작성시간26.03.22 뭐라는거야ㅋㅋ심각하노진짜
  • 작성자 럭키비취 작성시간26.03.22 글을 좀 생각나는대로 열거하지말고 다듬어라
  • 작성자 앙가래캡슐 작성시간26.03.22 엥,,, 잘못은 엄마가 한건데 왜 알바가 진상된거같지 ㅠ; 그냥 똑바로 사과하면 될 일,, 문신이든 뭐든 남이 듣기 싫을만한 소리는 하지 말았어야지..
  • 작성자 에일리언 도넛 작성시간26.03.22 잘늙은 어른이면 앞에서 무례하게 말안하고 딸한테 와서 물어볼거 같은데 모르겠어 시발 글이 안읽혀서 처음에 본인 알바 대타를 엄마가 나갔다는줄ㅠ
  • 작성자 뀨리구 작성시간26.03.22 글을 못쓴건 맞는데 이해안갈 정돈 아닌디,,
  • 작성자 백수가체질인가 작성시간26.03.22 글쓴이가 알바생인데 엄마가 ㅇ대타 뛰어쥬눈줄 알고 여기서부터 잉?햇는데 사장이구만..사장이 사고ㅓ했음 됏지 뭐….
  • 작성자 체리같은내얼굴 작성시간26.03.22 엄마가 사과하기 싫은 이유 = 알바가 사과받고 싶은 이유 아님 ? 자존심 건드려서잖아 알바생이 똑부러지는구만 뭘 ㅋㅋ 본인 딸이 어디가서 그런 말 들으면 사과 하라고 할 거면서
  • 작성자 침대에눕기 작성시간26.03.24 둘다 사회성 부족인거 같고 나라먄 저 알바 더 안쓸듯
    세상 모든일이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사과를 받을 수 없다는 걸 알바는 모르는거 같고 엄마는 어르신들이 대부분 그렇듯 시대의 흐름을 못따라가는 거고..
    알바생은 저 사회성으로 내 손님한테 잘 할수 있을거 같지 않으서 자를듯
    엄마는 자를수는 없으니 잔소리하고 품어야지 모..
  • 작성자 4000짜파게티 작성시간26.03.24 뭐라한건 잘못됐지만 사장이 사과 했는데도 저렇게까지 한다고....?
  • 작성자 미룰께요 작성시간26.03.26 순응하라는게 아니라
    다양한 이해타산이 있으니까
    그거 맞춰서 에휴 하고 지나가자는거지..
    사장이 사과도 했는데
    저렇게 끝까지 사과받겠다는게
    뚝심은 아니고 뻣뻣한 성격같음
    서비스직인데 결국 손님한테 어떻게 할 것 이다라고 감도ㅠ오고 사과시키고 시간대 하루 1시간 이런식으로 바꾸자고 하면서 천천히 그만두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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