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건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 없이|작성시간26.03.21|조회수5,390목록댓글 25
출처: 여성시대 그건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 없이
시청자들을 주기적으로 빡치게 했지만 그 심리나 행동이 이해가 안 가는게 아니어서 굉장히 복잡한 캐릭터가 된 <약한 영웅>의 빌런 오범석. 자기 나름의 해피엔딩을 맞은 연시은, 안수호, 바고준 (박후민은 애매하지만) 과 달리 유일하게 배드 엔딩 확정이라 더더욱 궁금한데요.. 여시들이 생각한 오범석은 어떤 삶을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