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래와 바다
우연히 보고 열받아서 가져왔어 ^^
참고로 나는 저 보호소 봉사자분도 아니고
구조자분도 아니고 관계없는 사람임
(사건 설명)
어떤 분이 보호소에 있던 강아지 구조를 했고
입양 신청한 사람한테 이 강아지(반찬이) 이런 저런 사항을 분명 고지했고 입양하자마자
SNS 여러 계정 파서 글 올리고
사료도 매우 싸구려 먹이고
도대체 어떻게 키운건지 병도 걸려있었대
결국 입양한 지 2달 만에 신종펫샵에 버렸다고 해...^^
**300만원 받은 신종펫샵 =
걍 버리는 인간들한테 돈 받고 강아지 방치해놓는 곳임
이 강아지는 태어난 지 8개월 밖에 안됐는데
보호소에서 겨우 나오니
또 신종펫샵 이라는 곳에 버려졌어
강아지들도 다 안다? 주인한테 버림 받는 거
강아지들도 깊게 상처 받아
구조자분께서 강아지 입양 장기 임보자분을
구한다고 하는데 반찬이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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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