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JOUSKA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VrYr/137332?searchView=Y
1. 시작은 평화롭게 커피빈에서 관음하는 달주
시위를 노쇼하는 그남들과...
달주의 베리베리와 함께 조용히 흘러가는 듯 했으나...
시위 초기의 모습....
그러던 중 당당위의 카페주소가 올라오는데...
그와중에 시위 1시간만에 펜스 치우는 남경들
분탕의 시작...
본인은 영화보느라 참가 못한 주제에 실망한 여시
성장기 여시
닉네임이 자표가 너무 심한 여시
전략을 분석하는 전술가 여시(인지 혼모노인지)
향기에 민감하다는 이유로 박제당한 여시
민궁둥에 미쳐버린 그남
현실을 통찰하는 여시
귀신들의 인권까지 챙기는 인권주의자 여시
상남자 (여신줄알았는데 혼모노래..시발ㅋ)
그러던 오ㅏ중 카페에 올라온 기프티콘을 쌔벼온 여시... (인데 사실 다른여시가 낚을려고 다쓴거올림)
무료배식 여시
그와중에 닉넴가지고 싸우는 여시
성의는 재기했으나 마음만은 진짜인 여시
그와중에 절ㅡ전하는 그남들
길건너는 사람이 더많노...
싱크홀을 걱정하는 여시
대놓고 성의 중동간 여시
계속해서 올라오는 깁티껍데기들...
그 결과
연습벌레 여시
슬플때 힙합을 추는 여시
햄찌랑 싸워서 다쳐버린 여시
무근본여시
갑분옹
그릇이 매우 큰 여시
아름다운 재능기부 여시
와꾸가 중요한 여시
몸은 떨어져있어도 랜선으로 이어진 여시
결론
문제시 자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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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