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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뿌빠찌포 작성시간26.03.23 나도 제보했어!! 부모님+친척들 집에 다 있었고 약사 부부는 돌아가셨대 딸한테 물려줬다는데 얼마 안하고 관두셨다더라 암튼 부모님이 그 시절 직접 들었던건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방..? 뭐 그런거라고 하셨었대 그 후 경기도 일영?양주? 어디로 갔고 왕십리에서는 6-7천원정도에 팔았다더라 엄마 아빠는 아직도 구하고 싶다고 하셔..ㅋㅋㅋ 인터넷에 뭐 줄을 엄청 스고 그랬다는데 왕십리에 있을땐 전혀 안그랬대 요즘 동네에도 이거때메 시끄럽나바 엄마가 헬스장 갔더니 동네 아주머니들 다 이 얘기하고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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