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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빡어택 작성시간 26.03.22 무섭다는 아닌데 인상 차가워보인다는 소리만 한 평생 들었는디 그래도 도를 아십니까 새기들은 말 잘만 걸어서 차라리 무서워보이고 싶음
저 글 아빠들은 도를 아십니까한테 말 걸려본 적 있으신지 궁금하군 -
답댓글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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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시작해보자 작성시간 26.03.22 저 무섭다는 소리 좀 듣는데...다들 무서워서 안오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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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입니다 작성시간 26.03.22 그러고보면 나 진짜 무서웠나봐.. 나중에서야 친해진 사람들이 "나 사실 너 무서워서 말 못걸었어" 이랬었어 ㅋㅋ 각고의 노력으로 지금 순딩이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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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자 작성시간 26.03.22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도 한창때 내친구들한테 조폭이냐고 나한테 물어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