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음원 바이럴 마케팅에 수백억 이상의 금액이 든다는 기사

작성자옛날 사람인 여시|작성시간26.03.22|조회수8,339 목록 댓글 16

출처 :소드,https://m.joynews24.com/v/1722648



문제는 이같은 방식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자행된다는 점이다. SNS 바이럴 마케팅이 절대 위법은 아니지만,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전세계 차트를 교란시킬 정도면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다. 해외 공연 규모로 팬덤이 입증된 가수라면 모를까, 어떻게 K팝 시장의 '생 신인'들이 해외 차트의 톱 랭크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것일까. 모든 건 수십, 수백 억원의 돈을 써서 '실체 없는 인기'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라는 추측이다.

이 모든 건 순위에만 목숨을 거는 K팝 시장 특성이 반영된 결과다. 물론 SNS 바이럴 마케팅이 대중에게 통해 신인 그룹의 팬덤이 단숨에 형성되고 공연 규모를 키워 돈을 벌 수 있다면 최고의 결과겠지만, 바이럴로 성장한 그룹 대부분은 국내, 해외에서 거둔 엄청난 성적에 비해 공연 규모가 따라오지 못한다. 회사 입장에선 성적을 올려놨으니 공연장을 마냥 작게 잡을 순 없는 터. 관객을 채우지 못하더라도 성적에 맞는 공연장을 잡는다. 그렇다면 만석을 기록하지 못하는 공연장에서 수익은 어떻게 거두는가. 팬들의 고혈을 빨 듯 티켓값을 올리면 되는 것이다. 물론 물가가 오르며 공연 세트장을 짓기 위한 자재 비용이 매우 올라간 것이 티켓값 상승의 주 요인이나, 이같은 비화도 존재한다는 걸 함께 알리는 것이다.

이와 관련, 한 가요 업계 종사자는 조이뉴스24에 "수백 억원의 돈을 쏟아 실체 없는 순위를 만드는 것, 말이 좋아 'SNS 바이럴 마케팅'이지 사실상 음원 사재기 아니냐"며 "특정 노래를 듣고 싶지 않은 사람, 관심 없는 사람들도 자기도 모르는 새 스트리밍 하게 만드는 게 어떻게 사재기가 아닐 수 있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과연 이 방식이 옳은 것일까. 업계에서는 모두 한 목소리로 "자본의 힘만 믿고 수백억원을 쏟아부어 차트를 교란시키는 SNS 바이럴 마케팅에는 일정 부분 제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음원 1위 만드는데 100억원이고 그 이상도 있다고 함 스포티파이, 유튜브, 멜론, 애플뮤직 다 해당됨
->음반 밀어내기, 음반 땡겨쓰기, 음반 사재기로 주가 견인


근데 실체없는 인기로 투어를 어떻게 함?
->그래도 성적에 맞춰서 공연장 잡아야 됨;


땅 파서 장사함? 빈 좌석 적자는 누가 메꿈?
->응 팬들 고혈 빨면 됨 티켓값 개같이 상승 무한팬싸 무한굿즈 무한럭드팔이


이 모든걸 적자 털 때까지 무한반복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안뇽디질래몬쁑뚱 | 작성시간 26.03.22 에혀 참 히안한 그룹이야 ㅋ
  • 작성자롹슷타 | 작성시간 26.03.22 하이브네
  • 작성자갓생의해 | 작성시간 26.03.22 아 어쩐지 이런 노래가 왜 차트에? 하는거 개많았는데
  • 작성자도움주는이 | 작성시간 26.03.22 이제 티켓값 오르는 걸로 판단할수잇겟네 ㅋㅋㅋ
  • 작성자3개월내이직 | 작성시간 26.03.22 헐 그래서 티켓값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