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ogdrip.net/692053307
OKAVA Pharmaceuticals는 고양이의 비만, 당뇨병 및 신장 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피하 GLP-1 이식제 OKV-119의 MEOW-1 임상 시험에서 첫 번째 고양이 투여를 완료했습니다. 공식 명칭이 OKV-119를 이용한 과체중 고양이 관리(MEOW-1)인 이 시험은 가정용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최초의 GLP-1 체중 감량 임상 시험입니다.
반려동물에게 매일 또는 매주 주사해야 하는 방식과 달리, 피하 이식 방식은 약물 복용 순응도 문제를 피하고 한 번의 투여로 최대 6개월 동안 치료 효과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임상 시험은 미국 수의학 협회(AVMA) 임상 시험 등록소에 등록되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수의학 센터의 조사용 신규 동물 약물 신청 승인 하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과는 2026년 여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연구가 성공할 경우 다음 단계로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유사한 임상 시험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첫 임상 이름이 MEOW-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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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3.22 고양이들은 부작용있음..말도못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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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2 ㅠㅠㅠ 울애기들 돼지들이긴한데.. 불안해서 맞추진 못할듯.. 부작용 나타나서 아파도 내가 알수가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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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2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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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2 임상에 쓰이는 고양이들 표현도 못하는데 어케 할것이며 그 후유증 나타나는거 ㅈㄴ 오래걸릴텐데.. 진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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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3 ㅋㅋㅋㅋ너무 귀여웤ㅋㅋ묘운자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