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공부 잘하던 아들이 음악해서 후회된다는 엄마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6.03.22|조회수10,980 목록 댓글 2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유무슨고양이가이렇게뚱뚱하고커요 | 작성시간 26.03.22 ㅋㅋㅋ돈은 받으면서 작성자너무늦게자서큰일이다 | 작성시간 26.03.22 돈도 받아쓰면서 저러면 ㅋㅋㅋ 작성자Catherine Heathcliff | 작성시간 26.03.22 저런 말할거면 돈 받아쓰면 안되지ㅋㅋ 작성자오늘도야근 | 작성시간 26.03.22 헐 대원외고?? 아 좀 아깝다 진짜 작성자할걸걸걸 | 작성시간 26.03.22 돈쓰면서 왜저로시는데…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