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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정상 체중여도, 배 볼록하면 심부전 위험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3.22|조회수2,654 목록 댓글 1

출처: https://v.daum.net/v/20260321170301739

 

 

 

숫자의 함정에 빠지면 심장 건강을 놓칠 수 있다.

 

단순히 체중계 숫자나 키 대비 몸무게 비율인 체질량지수(BMI)만 믿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다.

 

 

겉보기에 날씬해도 허리둘레가 굵은 이른바 '마른 비만' 혹은 '올챙이 배' 체형이

심장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허리둘레가 굵고 내장 지방이 많은 사람은 BMI가 정상이어도 심부전 위험이 높았다. 

 

 

 

특히 연구진은 복부 지방과 심부전 사이 연결 고리로 '전신 염증'을 지목했다.

 

통계 분석 결과 복부 지방이 심부전 위험을 높이는 기전의 약 25~33%가 염증으로 설명됐다.

 

 

내장 지방에서 분비되는 염증 물질이 면역 기능을 저하시키고 혈관을 훼손하며

심장 근육에 흉터 조직(섬유화)을 만들어 심장 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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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꿀꾸꿀 | 작성시간 26.03.22 알겠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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