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135116197
https://x.com/i/status/2035227654853452097
20대 아들이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투병중임
발작이 자주 일어나긴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님 아들 뇌사상태임 통보함
아버지가 조금만 더 치료해보자고 설득했으나 장기기증단체에 전화해서 적출준비까지 마침
눈돌아간 아버지가 총꺼내들어서 의료진 도망치고 특수부대 출동하고 난리남
그때 아버지 목소리 듣고 아들이 반응을 보임
아버지는 투항 후 감형되어 11개월 살고 석방, 아들은 잘 회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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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알람꺼뒀슴다 작성시간 26.03.22 지들이 뭔데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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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고스므듸 작성시간 26.03.22 헐 이거 911론스타 에피에서 비슷하게 나왔었는디 ㅁㅊ 이 사례를 기반으로 한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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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숭아사시옹 작성시간 26.03.22 미국은 이미 유명해 ㅋㅋㅋㅋㅋ그래서 장기기증 동의하지말라함 나포함 내친구들, 내 구남친 현남친 포함 가족들까지 전부 장기기증 비동의임. 다들 그러더라고 장기기증 동의되어있으면 살 가능성이있어도 뇌사판정해버리고 떼어간대. 이미 몇번 진짜로 살 수 있는데 장기 빼돌리려고 뇌사때리고 수술시키려던거 걸린 전적있어서 사람들 대부분 반감이 있음. 미국에 음모론이랑 시스템 의심하는 이유가 그럼 그 음모론들이 맞은적이 많았음. 코로나 백신도 음모론으로 치부되도 진짜 반감 엄청났는데 주변에 안맞은 사람들이 더 많음. 나도 안맞았고 울 부모님들도 안맞았고 내 친구들 구남친 남친 가족들 대부분이 안맞음.
미국은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권장하는건 나중에 미루고 미루다 해도되니까 초반에 절때 휩슬려서 하지말라함. 장기기증 비동의 하는 이유도 그럼. 동의 하는 순간 나라나 병원은 내 목숨이 아닌 자신들의 이득을 따진다고.
실제로 미국은 장기기증 동의했더니 장기기증할만큼 장기 안좋다고 동의도 없이 사체를 차량폭파물 실험에 써버린 전적도 있음. -
답댓글 작성자잉구리시 작성시간 26.03.22 와 미친 개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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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둠두리루 작성시간 26.03.22 ㅈㄴ 무섭다;;; 고소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