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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 ‘74명 사상’ 안전공업, ‘1급 위험물질’ 나트륨 허가 이상 반입

작성자따흫크흡커흡|작성시간26.03.22|조회수1,761 목록 댓글 3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7082?sid=102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다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해당 업체가 나트륨 반입·취급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소방당국 등의 취재를 종합하면, 안전공업은 지난달 말 금속 나트륨을 허가받은 기준을 넘어 반입·취급한 사실이 적발돼, 대전 대덕소방서로부터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통보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법은 인화성·발화성이 있는 물질의 저장과 취급, 운반에 대한 안전 기준을 규정한다.

나트륨은 물과 접촉하면 격렬한 반응을 일으켜 화재·폭발 위험이 큰 1등급 위험물로, 법적으로 엄격한 관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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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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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먄투먀옹 | 작성시간 26.03.22 헉... 잘은 모르지만 나르튬 10kg부터 지정수량 초과라니 너무 무섭다 제조업에서 위험물 저장소 안 만들기도 하나...??? 진짜 조심해야 될 물질 같은데
  • 작성자수면부족의결과아뚱멍단 | 작성시간 26.03.22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정기검사 안함?
  • 작성자착짱죽짱 | 작성시간 26.03.22 ㅁㅊ 74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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