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옆집, 윗집 등 이웃이 미친 빌런일 수도 있는데 그런 건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거니까
회사도 입사하고 나서야 어.. 왜 그동안 이 자리가 자주 바꼈는지 알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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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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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리는꽥꽦 작성시간 26.03.22 나는 부모복은 비교적 떨어지는데(그래도 없는건 아님, 빚없고 재산도없음) 인복이미쳤음 동료복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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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갈핑 작성시간 26.03.22 맞아 태어날때 모부님부터가 일종의 인복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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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tloaf 작성시간 26.03.23 난 인복이 좀 있는듯.. 어딜가나 같이 일하거나 지내는 사람들이 괜찮은 사람들이야 나한테 잘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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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햄멩이 작성시간 26.03.23 나도 어릴 땐 몰랐는데 인복 있는 편이라는 거 보고 그냥 스스로가 어 주변 사람들 짱인데..? 이런 마인드로 좀 변화한 것도 있는 듯.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좀 더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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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무닉네임임 작성시간 26.03.23 ㅁ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