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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kki 작성시간26.03.23 정의의 여신상에 대한 얘기는 고 노회찬 의원이 우리나라 사법부를 풍자하기 위해 나온 말이었음.
아래는 기사내용.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법조비리 파문과 관련, "사법부를 상징하는 '정의의 여신' 디케는 한손에는 저울, 다른 한 손에는 칼을 들고 있다"며 "하지만 전직 부장검사가 전화 두 통으로 서민들이 평생 벌어도 못 벌 돈을 벌어들이는 전관예우의 법정에서 과연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한가. 만 명만 평등할 뿐"이라고 꼬집었다.
노 원내대표는 "여기에 정의가 어딨는가. 오늘날 대한민국 '정의의 여신상'은 한손에는 전화기, 다른 한 손에는 돈다발을 들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출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754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