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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양원에 모셔드리고왔다. 버리고 온것일지도 모르겠다.jpg

작성자퐁듀| 작성시간26.03.23| 조회수0| 댓글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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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회색수건 작성시간26.03.24 좋은 요양원 없어~ 요양원 나쁘게 볼거면 계속 나쁘게 보는거지 사람들 인식이 뭐 바뀌래서 바뀌나... 다 감정있는 인간이 하는 일이고 잘하다가도 한번 못하면 최악의 요양원 평가듣는건 매한가진데... 우리가 월루 월루 하듯이 이사람들도 월루하는거고, 집단으로 모시는건데 이 요양사 잘하면 저 요양사 못하는건 뻔한거고... 평가 A 맞다가도 뭐 하나 못하면 담 평가 B고 C임. 그냥 본인들이 요양원 모셔놓고 자주 찾아가는게 좋은 요양원인거야...
  • 답댓글 작성자 두오링고 작성시간26.03.24 이게 맞네...ㅜ
  • 작성자 라스트홀리데이 작성시간26.03.24 내가 간병해봐서 난 절대 못모시겠음 파가 되어버림,, 서로 감정상하고 스트레스받고 힘들고 그냥 요양원모시고 자주찾아뵐게 방치는 안할게
  • 작성자 엘모엘모 작성시간26.03.24 근데 요양원 아니면 선택지 없는 경우도 많잖아 몸이 온전치않으면 누군가 계속 붙어야하는데 요즘같이 모두 다 일하는 시대에 나를 위해 가족 중 누군가가 억지로 몸을 갈아줬으면 한다고..? 노인 본인이 마인드를 바꿔야하지않을까 시대가 그런시대가 됐는데
  • 작성자 평화와 자유 작성시간26.03.24 하 미치겠다 노인복지 문제가 제일 심각해 인간의 수명은 또 왜이렇게 쓸데없이 긴것이며.....살아있는 사람 제대로 챙기지도 못할 바에는 안락사 제도 도입이 답이라고 본다
  • 작성자 이동헌 작성시간26.03.24 자기연민이라는 댓 보고 기함했네... 이런 쿨찐단어 남발하는 거 금지시켜야 됨
    당연히 본인 상황에 감정적일 수도 있지 저 글에다 대고 자의식과잉, 자기연민은 ㅋㅋㅋㅋ... 엄마가 7번이나 전화해서 마음이 괴롭다잖아 친구가 저렇게 말하는데 자기연민 관두라고 할 수 있음?
  • 작성자 야옹댕댕 작성시간26.03.24 왜 사람은 늙는거야ㅠㅠ 병은 왜 있는거고.. 나이들었으면 그냥 안아프게 잠자듯 죽었으면 좋겠어 나이드는게 너무 무서워
  • 작성자 월루중임 작성시간26.03.24 나 친척중에 치매노인 2명 집에서 모시고 가족력도 없는데 암걸리셔서 결국 돌아가심ㅠㅠ 우리엄마도 외할머니 한달 모시고는 외할머니 돌아가실때 눈물도 안날것같다고하심
  • 작성자 낋여와 작성시간26.03.24 요양원 모시고 매일 찾아가면 됨
  • 답댓글 작성자 낋여와 작성시간26.03.24 빨리 안드로이드 상용화 되서 노인케어 좀 해줬음 좋겠어
  • 작성자 Snow 작성시간26.03.24 나도 아빠가 요양병원에 있는데 가보면 인생은 비극이라고 느낌 걍 그래 여긴 친절해 근데 그냥 다 죽지못해 누워있어 우리아빠도
    집에서 간병할정도의 상태면 안감..
  • 작성자 형장의참이슬 작성시간26.03.26 자식들이 자주 찾아가야돼 자식들이 안찾아가면 노인들끼리 무시하고 그러기도 함 맡기면 땡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 거기도 작은 사회인데.... 그러니까 노인들이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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