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14살 딸 대리모로 이용한 엄마…아이 아빠는 엄마 남친?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3.23|조회수3,708 목록 댓글 23

출처: https://v.daum.net/v/20260323151701641

 

 

14세 딸을 대리모로 이용해 쌍둥이를 낳게 한

엄마와 그의 남자친구가 아동 학대 및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오클라호마주 지역 방송 KFOR-TV 등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에 사는 에리카 팔머(36)와 그의 남자친구 네이선 포티어(36)는

14세 소녀를 학대하고 강제로 임신시킨 혐의로 기소됐다.

 

 

 

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아동보호서비스국(CPS)에

한 10대 소녀가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드러났다.

 

 

팔머는 경찰 조사에서 남자친구 포티어와 아이를 갖고 싶었으나,

난관결찰술(나팔관을 묶거나 절단해 영구적으로 임신을 막는 여성 불임 수술)을 받아

임신이 불가능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또 딸이 "형제자매를 간절히 원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미국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피해 소녀의 출산 예정일은 지난달 말이었으며, 현재 위탁 가정에서 지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뽀로뽀로미 | 작성시간 26.03.23 미성년자에게 시험관 실시하진않았을테니.
    대리모보단 걍 성착취네;;
    정말 이런거보면 남미새는 흉자그자체
  • 작성자내란교른자 | 작성시간 26.03.23 내가 뭘 본겨...?
  • 작성자대충사는중 | 작성시간 26.03.23 남미새는 어디까지 가는거냐
  • 작성자달링79 | 작성시간 26.03.24 대리모가 아니라 성적학대인데 둘러대기 ㄹㅈㄷ
  • 작성자사랑은 나도 모르는 새에 | 작성시간 26.03.24 아니 시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