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안이젝아정말로작성시간26.03.23
난 탐폰쓸때 슈퍼울트라써도 양많아서 새가지고 3시간마다 갈앗어야햇는대 생리컵은 양많은날 6시간간격으로 갈아줘도 되서 무조건 생리컵이 나아.. 3년정도 쓰니간 걍 가는것도 개장인됨 ㄹㅇ 30초컷가능 뽀송한엉덩이 유지할수있는것만으로 모든 역할을 다했다고 봄... 양 적은날은 가끔 끼고잇는거 까먹을정도로 너무 편해서 이제 생리컵없이 살수없음 밖에서 가는거 좀 번거롭긴한데 그래도 한번만 갈면되니깐 보통 ㄱㅊ
작성자올페작성시간26.03.23
난 잘 쓰다가 이직한 회사에서는 갈기가 불편해서 양많은 3일차까지는 낮 탐폰 밤 컵 쓰다가 양 적어지면 쭉 생리컵만 쓰는데 만족중 최근에 생리컵 없는데 갑자기 터져서 양 많은날 생리대 한적 있는데 갈자말자 생리 겁나 쏟아져서 진짜 욕이란 욕은 다 나오더라 절대 못돌아가겠어
작성자멈추는 법을 모르는 토끼작성시간26.03.23
난 첨부터 골든컵에 접는법도 바로 터득해서 10년 넘게 썼는데 (+1인용 화장실 있는 회사라ㄱㅊ한 환경) 뺄때마다 아무래도 압력이 부담이라 탐폰으로 회귀함 ㅋㅋㅋ 훨씬 편해 근데 자주 사야됌 + 쓰레기 많이 나오는 건 개큰단점
작성자빙각의 일산작성시간26.03.24
와 나는 첨에 적응 전에만 조금 불편했고 지금 거의 10년째 쓰고 있는데 진짜 정말 편해 이거 쓰기 전으로 절대 못 돌아가 뺄때 손에 묻고 그런건 오래 쓰다보니 안묻게 잘 가는 방법 다 터득 돼서 이젠 불편한것도 없어 지금은 생리컵 껴놓으면 생리하는것도 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