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에서 만난 짜증나는 사람 공유하는 달글 작성자고구마싹순| 작성시간26.03.23| 조회수0| 댓글 7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석신일 작성시간26.03.23 내 얼굴에 방구뀐 한남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즈품은고구맙 작성시간26.03.23 모든 돼지한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Yougotmefeeling 작성시간26.03.23 특히!! 폰하면서 걷는 사람, 나한테 기대는 사람 ㅡㅡ 나도 힘든데 기대지마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vfrg 작성시간26.03.23 본문 다받고 버스에서 손잡이 안잡고 급정거하면 나한테 기대고 치는 인간들출구에 사람개많은데 지 앉거나 내리려고 안쪽 까지 안들어가고 길막하는 인간좀만 움직여서 닿으면 개째려보는 인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lying Petals 작성시간26.03.23 지하철 문보고 안서고 문에 기대고 있는 사람들ㅡㅡ마주봐야되는거 진짜 부담스럽다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볼케이노감자 작성시간26.03.23 모자에 털붙은 패딩 빌런들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anitas 작성시간26.03.23 지하철 탔는데 뒤에 사람와서 어쩔 수 없이 붙었는데 팔꿈치로 치던 ㅁㅊ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차뜨고싶은거야? 작성시간26.03.23 몸부터 들이미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eli 작성시간26.03.23 1. 머리 다 안말리고 지하철에서 머리 앞으로 쏟았다 뒤로 쏟았다하면서 머리카락 날리는 사람ㅡㅡ2. 지하철 끝자리에 서서 아크릴판에 대고 방구뀌는 사람ㅡㅡ3. 내 어깨 무슨 폰받침대처럼 쓰는 사람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물다섯번째 밤 작성시간26.03.24 출근버스에서 양산 펼치던 사람..;계단, 에스컬레이터에서 폰 보면서 개천천히 가지만 절대 비킬 생각은 없는 사람(중간에 멈칫거리면 진짜 빡침 위험하다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래오래또래 작성시간26.03.24 자꾸 일어나는척 하는사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자최고 작성시간26.03.24 버스/지하철 문내리자마자 우뚝 서있는놈들 뒷사람은 어케내리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운감자걸 작성시간26.03.24 백팩 ㅡㅡ 무기같이 뚱뚱한 백팩에 대가리 맞은적 한두번 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작성시간26.03.24 지 애인 보호 하겠다며 지랄 떨다가 내 가슴 스친 사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라헴 작성시간26.03.24 전화 벨소리 개 크고 통화 존나 시끄럽게 오래 하는 사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크(22세) 작성시간26.03.27 계단올라갈때 우산 대각선으로 쳐든 남자놈들 보는족족 아재들이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크(22세) 작성시간26.03.27 돈 똑같이내는데1.5인분 자리 독식하는 뚱남들앉아서 자리좀 넘어오지마 ㅋㅋ나 체구작은데 뚱남이 옆에 앉으면 낑겨서 앉아서도 불편하게감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