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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캔 - 내 생에 봄날은]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못한 조직 보스의 한이 느껴지는 노래ㅋㅋㅋㅋ

작성자buwqtbw|작성시간26.03.24|조회수2,425 목록 댓글 5

출처 : 여성시대 rather be alone

 

https://www.youtube.com/watch?v=DUbzqXbk6vc&ab_channel=MBCkpop 

가사 :

비린내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 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생에 봄날은 간다

 

빨간셔츠에 검은정장ㅋㅋㅋㅋㅋ

누가봐도 건달과 양아치

머리 한껏 세운거 봐

무사와요.. 무사와요..

옛날 조폭들의 상징 자동차 에쿠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내가 보스가 아니라 밑에 애들 몇명쯤 있는 애매한 중간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댄서분들까지 완벽한 조폭건달들..

자세부터 헤어, 패션까지 조폭이 아닐 수가 없음

영상 보면 금목걸이 끼신 백댄서도 계심ㅋㅋㅋㅋ

 

후반부 반주나올때 안무 상태

마치 김두한과 구마적의 영혼의 맞다이

가수의 꿈을 버리지 못한 오야붕의 모습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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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밀의늪 | 작성시간 26.03.24 안주없이 술 걸치고 불러야 찐
  • 작성자왕꺽규 광팬 | 작성시간 26.03.24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왕꺽규 광팬 | 작성시간 26.03.24 아니 근데 어릴땐 분명 아저씨(최소 장년 이상... 중년은 안 됨)의 노래같았는데 커서 가사 보니까 왜 내얘기같냐ㅠ 슬프네 샹
  • 작성자틀린국민 | 작성시간 26.03.24 암만봐도 아빠랑 너무 닮앗어...
  • 작성자미친갈매기누리 | 작성시간 26.03.24 오야붕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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