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42800?sid=102
대학가의 인기 복지 중 하나인 '천 원의 아침밥'을 두고 온라인에서 뜨거운 설전이 벌어졌다고요?
카레라이스에 새우튀김, 김치와 국이 담긴 충남대 학생식당의 1천 원 조식 식단을 두고 "좋다, 별로다" 의견이 엇갈린 것인데요.
대다수는 "1천 원에 저 정도면 감지덕지"라는 반응이었지만 일각에서는 그래도 학생 복지인데 좀 부실한 것 하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천 원의 아침밥'은 정부와 지자체, 대학이 비용을 지원해 학생들이 1천 원에 아침을 먹을 수 있도록 한 사업으로 현재 전국 200여 개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충남대 재학생이라고 밝힌 A 씨는 다른 날에 찍은 식단 사진들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김치볶음밥에 야채죽, 떡볶이, 짜장밥까지 1천 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구성이었는데요.
논란이 된 사진은 가장 단출했던 날의 식단만 골라 올린 것 같다는 게 A 씨의 설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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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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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4 새우튀김 하나에 몇천원 아니냐고 밖에서 먹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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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4 처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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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5 걍 먹어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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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6 라면한봉지도 천원이넘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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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8 없어서 못먹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