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쪼르디작성시간26.03.24
나는 20살 막 대학첨들어가서 도시생활 할때 비용 많이 나오면 엄마나 아빠한테 이렇게 치료하는데 가격 이만큼 나온다고 결제 해도 되는거냐고 물어보긴했었는데 깊은 산골에서 살아서 병원은 항상 아빠차타고 다녔어서 그런 큰 금액 계산같은건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결제 전에 엄마한테 물어뵤지 ㅋㅋ
작성자쥑쮝쮝작성시간26.03.24
며칠 전에 전화 와서 우리 아들 진짜 아파서 죽을 것 같다고 마치는 시간 직전에 전화와서 진짜 죽는다고 염병 천병 하길래 애기인줄 알고 일단 오랬더니 35살 ㅎㅎㅎㅎㅎ 어디아프냐니까 허리 아파서 교정 받으러 왔대 ㅋㅋㅋㅋㅋ 많이 아프다고 안 하셨나요? 하니까 아픈거 맞잖아요 하더라; 아들 진료 끝날때까지 엄마가 침대 옆에서 비상근무 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