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햄멩이작성시간26.03.24
근데 생각보다 약간 주류의 삶으로만 살아온 사람들은 비혼의 삶을 잘 생각 못하더라고. 나는 친구들 포함 나까지 다 오타쿠에 커뮤 많이 하니깐 그런 주류 사상과 거리가 먼데, 오히려 주류 사상인 사람들은 유행하는 밈이나 페미니즘 잘 모르더라. 그래도 열심히 애 키우려는 사람이라 저렇게 생각하지, 진짜 남미새거나 생각없는 사람은 애 대충 키우면서 또 낳아야지 이런 생각만 할듯...
작성자쁄버섯ㅅ작성시간26.03.24
저사람이 생각없이 애 낳았는지 아니면 심사숙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이 틀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이 항상 100퍼센트 맞는 선택을 할수 없고 생각이 바뀌는건 허다한데 이상한 논리 펼치면서 선동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감정에 솔직 담백한 글을 썼으면 그냥 너그럽게 받아들이면 안될까 조롱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