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418
첨단 금속 소재 전문 기업 에이치브이엠이 글로벌 우주항공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하며 공급망 체계의 핵심 파트너로 올라섰다.
에이치브이엠은 지난 1월 진행된 글로벌 기업의 까다로운 오디트를 거쳐 이달 19일 ‘Tier 1 원자재 비행용 공급사(Raw Material Tier 1 Flight Supplier)’ 승인을 최종 획득했다.
인프라 확충을 통한 공급 안정성도 확보했다. 에이치브이엠은 지난해 7월 우주항공용 첨단 용해 시설인 서산 제2공장을 준공하고, 9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며 독보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에이치브이엠 상승은 업종 전체의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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