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엄마를 짝사랑하고, 엄마는 아들을 짝사랑 한다 작성자민니| 작성시간26.03.24| 조회수0|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꾸르르륵꾸륵 작성시간26.03.25 맞아...그래서 거리 두고있어. 확실히 아들보단 딸인 나를 더 편해하긴 하거든? 그래서 온갖 잡일도 다 내 몫이야...그럼에도 아들은 본인의 역작이고 나는 실패작이라고 하니까 너무 현타와 요새..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국주입식교육의매운맛 작성시간26.03.25 아 왜 속이 안좋아지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ednesday 작성시간26.03.25 외국도 저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오던가덥던가하나만해 작성시간26.03.25 웩이다 진짜 에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빛이 마지막으로 닿는 곳 작성시간26.03.25 그래서 난 이제 엄마 신경 안쓸 수 있게 됐어. 연락도 거의안하고 그렇게 예뻐하는 아들이랑 행복하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워J 작성시간26.03.25 남동생때문에 엄마랑 싸우고 연락안하고 있는데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글이넹.. 씁쓸하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혼자가 좋아 작성시간26.03.25 징그러워 정말...모든 딸들이 엄마한테서 벗어났으면 좋겠어 (나도 벗어나는 중이고)인터넷에 엄마랑 여기저기 잘 다닌다는 글도 적당히보고 적당히만 했으면 좋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우유 작성시간26.03.25 와 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기화 작성시간26.03.25 그 꼴 보기 싫어서 독립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쿠렐레랄라 작성시간26.03.25 아무리 말해도 인정안함 ㅋㅋ무의식적인게 더 상처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타볼래 작성시간26.03.25 맞아 이거 이야기해도 소용 없음 그런 말 하는 딸을 고쳐야할 대상으로 보고, 그런 말 듣는 우리 아들은 가엾고 불쌍하다고 난리임 짝사랑도 기한이 있음 시간 지나면 내 문제가 아닌 엄마 문제는 그 사람 몫으로 놔두고 내 일하러 저벅저벅 걸어가야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보리얼그레이 작성시간26.03.25 웩 역겨워 애비들은 딸을..아니다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친개별 작성시간26.03.25 내가 저말했는데 인정하심...마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뭉뭉빵빵빵 작성시간26.03.25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bbbetter 작성시간26.03.25 얼마전에 가족여행 다녀와서 이 생각햤어 다같이 있으면 나만 기분나쁘고 나만 정병옴 ㅋㅋ 그래서 다시는 나 갈아가면서 가족여행 안 가야지 다짐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옆쪽횐님 작성시간26.03.25 엄미새 딸한정ㅎ자존감 낮은 엄마를 두면 딸 레전드 정병옴자기 모습을 투영해서 외모지적질 ㅈㄴ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