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동 전쟁이 끝난다해도 원유 수급은 3~6개월 정도는 지나야 정상화된다는 분석도 있다. 파괴된 유전과 정유시설을 복구해야 하기 때문이다. 성숙한 시민 의식을 발휘해 위기를 극복해야 할 때다.
이런 가운데 "종량제봉투를 미리 쟁여둔 내가 승자"라거나 "종량제봉투 대란이라 편의점 여러 곳을 돌면서 몇 십장 확보했다"는 등의 글을 온라인에 올리면서 사재기를 부추기는 소비자들도 있다.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지자체들은 당분간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자제할 것으로 보인다.
불안 심리로 가격과 상관없이 생필품을 서둘러 대량으로 사들이는 이른바 '패닉 구매'는 물가 상승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인식했으면 한다. 사재기는 자랑할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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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건실하게 작성시간 26.03.26 사랑해김말자 분리수거를 하면 최대한 줄일 수 있자나 분리수거가 안 되는 일쓰만 내다버리면 종량제봉투를 그만큼 아껴쓸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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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해김말자 작성시간 26.03.26 건실하게 원래 이렇게 하지 않나 다들,,,,? 당연 상식이 그거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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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건실하게 작성시간 26.03.26 사랑해김말자 다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면 사재기 하는 사람들이 안 나오겠지 애초에 종량제봉투 최대한 아껴쓰는 사람들이 사재기를 하나요 물론 하는 사람도 있겠다만 소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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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됴롱롱맨돗 작성시간 26.03.26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물건 많이살때 한장씩 같이사서 담아오늘 종량재봉투만해도 충분하던데..ㅋㅋㅋ 사재기해서 자랑할사람들은 나중ㅈ에 나눠주기라도 할껀가 왜 자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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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됸경 작성시간 26.03.26 하 진짜.. 다떨어져가서 사야되는데 여기저기 도는데 없어서 못사고있는데 자주가는 편의점 사장님이 한 묶음 빼준다 하셔서 덕분에 살 수 있게됨 ㅠㅠ.. 진짜.. 정작 필요한 사람들 못사고있다고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