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72324?sid=102
25일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이동통신 로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국인 국립공원 방문 규모를 추산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전체 외국인 탐방객 가운데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91만9414명, 해외에서 여행을 목적으로 입국해 국립공원을 찾은 외국인은 113만1483명이었다.
여행 중 국립공원을 방문한 외국인을 국적별로 보면 중국인이 24만834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대만 13만3157명, 필리핀 9만2931명, 인도네시아 7만6815명, 미국 6만3785명, 일본 5만0733명 순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국립공원은 한라산이 27만1443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도해해상 14만1190명, 태안해상 13만4562명, 한려해상 13만0860명, 설악산 11만1731명, 경주 10만2166명, 북한산 5만7315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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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리차차 작성시간 26.03.25 설악산 진짜많아 20프로는 외국인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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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배짬봉 작성시간 26.03.25 설악산 납득 ㅋㅋㅋ진짜 너무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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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절륜스님 작성시간 26.03.25 설악산이 개이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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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실세 작성시간 26.03.25 다들 체력이 ㅈㄴ 좋은가베 진심 갔다가 친구 전형무처럼 걍 길바닥에서 누워있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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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짬뽕꽃게랑 작성시간 26.03.26 진짜 속초버스타면 외국인이 1/3임. 일하는 외국인도 많지만 찐으로 산타러 온 외국인 너무 많아서 신기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