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이병헌,전도연 쓰리톱에
임시완,박해준,김소진,김남길까지
감독은 무려
관상,더킹 한재림
개봉첫주 150만을 찍었지만
악평이 너무 많아
2주차 37만으로 바로 박아버리고
최종 관객 200만..
왕사남이 첫주차에 110만 찍은거 비교하면
관상,더킹정도의 연출,스토리 짜임새였으면 1000만 가능했을듯
임시완 등장 전후로 작품성이 완전히 극과 극을 달림..
전~중반부:와 ㅈㄴ 재밌다
중후반~결말:???도르신?
범죄도시 2가 1000만
한산이 700만
공조가 600만 찍을정도로
관객이 적은 시기도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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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ew York 작성시간 26.03.25 솔직히 난 이거.. 배우들이나 관계자가 김칫국 발언 안했으면 관객 더 들었을거라고 봄 ㅋㅋㅋㅋ 우리나라 사람들 반골기질 있어서 천만 맡겨놓은 것처럼 굴면 반감 가짐 ㅋㅋㅋ 제발 보러와주세요 부탁조로 말해야지 어디 천만 맡겨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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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ysania 작성시간 26.03.25 공짜로 봤는데도 돈이 아까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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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에 가지마 작성시간 26.03.25 임시완 죽으면서 영화도 같이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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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aneHollander 작성시간 26.03.26 나 이거 보면서 개빡쳐 죽는줄 올라가 내려가 아니 올라가 아니 내려가 아니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 아냐 다시올라가 이지랄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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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출근퇴근밥잠 작성시간 26.03.26 아니씨발 마지막에 우리 내리지말고 다 죽어요.. 이게씨벌 진ㅁ자 하 개빡쳐 씨발 인간감정선이 이게맞냐? 지들이 만들면서도 이상하단 생각 안 들었냐고